(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천주교정의구현전주교구사제단이 22일 전라북도 군산에서 시국미사를 가지고 괴뢰집권세력의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를 규탄하였다.
시국미사에서 발언자들은 정당성을 잃은 권력은 민중을 위하지 않으며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고 억압세상을 만든다고 언명하였다.
권력기관들을 선거에 적극 개입시키도록 한 리명박을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시국미사에서 랑독된 성명은 부정선거의 직접적이고도 총체적인 책임을 지고있는 집권자가 아직도 이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듯 발뺌하며 책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가하고 진실규명은 물론 사과조차 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선거를 권력기관까지 동원하여 불법과 부정의 방법으로 치르는것은 독재사회에서나 있을수 있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부정선거의 장본인인 현 집권자가 사과하고 퇴진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시국미사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대통령은 사퇴하라》, 《불법선거규탄, 대통령사퇴》 등의 구호를 들고 시위행진을 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초불집회를 가지고 괴뢰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의 선거개입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천주교정의구현전주교구사제단 종교인이 25일 괴뢰정권퇴진운동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그는 지난해 선거는 권력기관들이 개입된 부정선거라고 주장하였다.
선거당시의 개표결과가 조작되였다는 증거들도 많다고 하면서 결국 박근혜는 퇴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