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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의 세계문화유산들 반영한 우표들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난 6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37차회의 결정에 의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개성의 유적,유물들을 반영한 우표들(묶음전지 4종)을 발행하였다.

묶음전지들은 고려시기 국가의 최고교육기관인 고려성균관에 있는 대성전과 1391년-1393년에 세워진 개성남대문,고려 제31대 왕인 공민왕과 왕비의 무덤인 공민왕릉, 선죽교를 보여주고있다.

개성은 조선의 첫 통일국가인 고려(918~1392)의 수도였다.

이곳에는 90여개의 유적,유물들이 보존되여있다.

한편 두만강물고기화석을 비롯한 조선에서 발굴된 여러 화석들을 반영한 우표들(개별우표 3종)도 내놓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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