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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조선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떨칠것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외국인사들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끊임없는 성과들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대표단 단장 아나똘리 돌가체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은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조선인민은 거창한 전변의 력사를 창조하고있다.

대표단 단원 아르춈 쌈쏘노브는 조선은 정치사상적으로,군사적으로 강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조선에서는 군대와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다.

령도자가 위대하고 일심단결의 힘이 있어 조선은 자기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부흥하는 경제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리라는것을 확신한다.

로씨야련방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대표단 단원 예브게니 에르몰라예브는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조선인민은 불굴의 정신력을 지니고있다.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힘이 있기에 조선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와의 대결에서 승리할수 있었다.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하고있다.

몽골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단장 느.볼드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방문을 통하여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에 대한 조선인민의 끝없는 신뢰심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령도자와 인민사이에 뜻과 정으로 맺어진 혼연일체는 조선에서만 볼수 있다.

TV를 통하여 혁명학원 원아들의 볼도 다독여주시고 손도 잡아주시는 원수각하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옵고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단결된 불패의 힘이 있기에 조선은 언제나 이길수 있었다.

조선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영원히 승리만을 떨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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