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담화를 22일과 2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은 담화에서 남조선이 또다시 도발을 걸어온다면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3년전에는 보복의 불세례가 연평도에 국한되였지만 이번에는 청와대를 비롯한 모든 본거지가 타격대상에 속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남조선당국이 패전의 쓰라린 교훈을 잊지 말것을 경고하였다.
이 나라의 인떼르팍스통신과 인터네트통신들인 로스발뜨, 뉴스.루, 우뜨로.루,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프랑스신문 《몽드》,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레바논신문 《알 쥼후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