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5일 사설을 통해 현 집권자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천주교정의구현전주교구사제단이 22일 박근혜의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금까지 청와대가 정보원의 불법선거개입사건을 밝힐데 대한 민심을 외면하고 오히려 진상을 덮어버리려고 책동하였다고 지탄하였다.
은페와 수사방해책동이 강화될수록 불법선거조작책임을 묻는 국민의 목소리가 커진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박근혜의 사퇴를 요구한 천주교정의구현전주교구사제단이 극단적정치세력이라느니 뭐니 하며 《종북》세력으로 몰아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는것은 대대적인 《종북》세력몰이로 눈덩이처럼 커져가는 부정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을 덮어버리려는 저들에게 있어서 방해로 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둠으로 빛을 가릴수 없듯이 얕은 수로 부정선거의 진상을 은페하고 국민을 속일수 없다.
천주교정의구현전주교구사제단의 《대통령》사퇴요구는 거스를수 없는 민심의 반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