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의 지붕들이 날아나고 주차장천정이 무너져 차들이 깔리였으며 바람에 날리는 간판 등에 맞아 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였다.
남조선강원도 앞바다에서는 해안가주변에 있던 배들이 좌초되였으며 그로 하여 기름이 바다로 흘러나와 환경을 오염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