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국언론로조 핵심성원들이 25일 괴뢰국회건물앞에서 방송의 공정성을 위한 롱성투쟁을 전개하였다.
롱성시작에 앞서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공영방송이라는것이 박근혜사퇴를 주장하는 종교인들의 시국미사에 대해 색갈론공세를 펴는데만 피눈이 되여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를 비롯하여 공영방송이 권력의 시녀가 되여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있어 남조선언론은 존망문제마저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언론이 권력과 자본의 편에 선다면 불균형은 더욱 심화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언론의 자유를 해결해주리라는 생각은 더이상 가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민중의 힘으로 언론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공정한 방송을 위해 시민단체들과 함께 목숨걸고 싸울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