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인민일보》 24일부가 《탁구계에서 새로 두각을 나타내고있는 우수한 선수들이 손잡고 월계관을 따내다》라는 제목으로 평양주재 특파기자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프랑스의 빠리에서 진행된 제52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중국의 천진에서 진행된 제6차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 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들이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1등을 쟁취한데 대하여 쓰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승을 쟁취한 두 선수가 시상대에 올라 조선 국기를 향해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눈물을 흘리는 김정선수는 많은 인터네트가입자들속에서 《정말 아름다운 처녀》로 평가되였다.
조선정부는 그들을 위해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으며 새 살림집도 안겨주었다.
김혁봉은 자기와 김정선수가 받아안은 사랑이 너무도 크다고 하면서 그 사랑에 꼭 보답하겠다고 말하였다.
지금 그들은 2016년 올림픽경기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