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제염소에서 년간계획을 완수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제염공들은 생산을 늘이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
짠물탕크의 리용률을 높이고 양수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워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었다.
지대적특성에 맞는 여러가지 앞선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공정간련계를 강화하여 교대당 실적을 높이였다.
증발지, 결정지들의 물조절과 면고르기를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여 매일 많은 소금을 생산하였다.
제염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년간계획을 수행한 기세로 다음해 소금생산을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