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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종교단체도 《종북》으로 몰아대는 《정부》 비난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대결을 고취하는 괴뢰패당을 비난하여 26일 글을 실었다.

글은 불법부정선거 규탄, 박근혜의 사퇴를 주장하는 천주교정의구현전주교구사제단의 시국미사가 있은 이후 《종북》광풍이 휘몰아치고있다고 밝혔다.

정보원과 국방부, 보훈처 등이 총동원된 관권부정선거에 대해서는 모르는체 하던 박근혜와 청와대, 《정부》와 《새누리당》이 일제히 리념대결의 포문을 열었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앞장에서 《강경대응》분위기를 주도한것은 심사가 뒤틀리기만 하면 국민을 상대로 협박성명을 일삼던 군사독재시기를 떠올린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부》가 박근혜퇴진운동이 각계에로 번져지는것을 두려워하며 종교단체마저 《종북》으로 몰아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결국 《종북》기준이 명백해졌다고 하면서 《정부》에 비판적인 소리를 하거나 《대통령》사퇴를 주장하면 모두가 《종북》으로 되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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