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2명이 목숨을 잃고 여러명이 피해를 입었다.
이날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에 있는 현대제철의 한 회사에서는 독성가스가 루출되여 작업중에 있던 9명이 피해를 입었는데 그중 1명은 끝내 숨졌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