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키라샤 파울린 대리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시며 혁명의 큰 뜻을 키우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손님들은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고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와 일가분들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만경대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곳이다.
한편 대표단은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과 수영관, 문수물놀이장,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옥류아동병원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