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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의 로작 발표 1돐기념 사회과학부문토론회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서한 《우리의 사회과학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발표 1돐기념 사회과학부문토론회가 28일에 진행되였다.

주체101(2012)년 12월 1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사회과학원이 당과 수령의 사상과 권위를 적극 옹호보위하고 조선로동당의 사상리론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이바지하여온데 대해서와 현시기 사회과학부문앞에 나서는 기본임무가 명시되여있다.

토론회에서는 서한에 밝혀져있는 사상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을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의 사회과학이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선도해나가는 강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로서의 사명을 수행해나갈수 있게 된것은 절세위인들에 의하여 마련된 위대한 사상리론적업적을 력사적재보로, 만년토대로 하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근본핵으로 하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밑에 우리의 사회과학을 혁명적이며 주체적인 사회과학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라선 조선혁명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제시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쌓아올리신 위대한 사상리론적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며 높은 사회과학연구성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사회과학, 교육, 혁명사적, 민족유산보호, 출판보도부문, 당일군양성기관 교원, 연구사, 강사, 기자, 편집원들과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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