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25일 남조선인민들을 협박하는 현 집권자박근혜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지금 내외의 혼란과 분렬을 야기시키는 행동이 많다.》느니 뭐니 하며 용납하거나 묵과하지 않을것이라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천주교정의구현전주교구사제단을 비롯하여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국민을 협박하며 공안통치로 끝장을 보겠다는 망발이라고 비난하였다.
정보원을 비롯한 모든 권력기관을 총동원해 선거를 조작하고 사실을 은페하는 등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도 계속 권력의 자리에 있겠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의 죄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에 앉아 국민을 협박하는것을 보니 하늘 무서운줄 모르는 철면피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불법선거의 진실을 알고있는 해내외의 국민은 박근혜퇴진만이 분렬과 혼란을 막을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잘 알고있다.
제2의 《유신》독재를 강행하는 박근혜의 꿈은 결코 이루어지지 못한다.
진실과 정의의 초불을 들고 부정선거의 주범이자 은페, 공안통치의 우두머리인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를 결코 막을수 없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