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적문화예술인들이 2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사건조작을 위한 괴뢰패당의 파쑈폭압에 항의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이 26일 진보적문화예술단체로 알려진 한 민족무용단의 사무실과 전, 현직 성원들의 집을 수색하며 폭압소동을 일으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난 시기 벌려온 단체의 합법적인 활동을 두고 《보안법》에 걸어 이러한 폭거를 감행한것은 전형적인 사건조작행위라고 주장하였다.
공안세력이 선거개입행위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은커녕 탄압으로 그 책임을 회피하고 권력을 계속 유지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파쑈적탄압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결국 박근혜《정부》로 향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