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7일 사설을 통해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투쟁에 로동자들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사설은 현 《정권》이 들어앉은 후 지난 기간 박근혜패당이 쌍룡자동차로조의 롱성투쟁을 탄압하고 전교조와 공무원로조를 없애려고 발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폭압에 맞서 쌍룡자동차로동자들, 전교조와 공무원로조, 언론로동자들이 투쟁에 나섰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철도로동자들은 철도민영화저지총파업 결의, 가스공사로동자들은 가스민영화저지를 위해 무기한 파업돌입계획 선언, 화물로동자들은 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천명, 건설로동자들은 무기한 총파업을 선포,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은 비정규직철페투쟁에 나섰다.
오늘 이 땅의 현실은 반《정부》투쟁이 전지역적범위에서 이미 일어났어야 할 절박한 상태이다.
박정희《유신》독재, 전두환군사독재에 맞서 싸운것은 력사의 자랑이자 긍지이다.
민주로총을 중심으로 한 총로동투쟁전선을 형성하여 박근혜《정권》심판, 로동탄압분쇄, 로동기본권쟁취, 민주로조사수, 민주화수호를 위한 로동자대투쟁, 대장정에 나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