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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황해북도의 체육,아동공원들
(사리원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체육, 아동공원건설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최근에만도 도적으로 10여개의 공원이 완공되여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의 대중체육활동과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고있다.

사리원시에 여러개의 체육, 아동공원들이 건설되였다.

시에서는 체육기재, 유희시설설치를 다그쳐 류경동, 구천동지구의 공원건설을 질적으로 완공하였다.

영광, 길성포체육공원들과 경암공원에 롱구장, 배구장, 정구장, 바드민톤장, 로라스케트장이 번듯하게 꾸려지고 종합미끄럼대, 코끼리회전반, 배그네 등이 갖추어졌다.

송림시, 서흥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벌릴수 있는 공원들을 손색이 없게 건설하였다.

황주군, 은파군, 연산군, 연탄군, 곡산군 등에서는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이 널리 리용할수 있게 공원들의 위치를 바로 정하고 력량을 집중하여 공사를 계획보다 앞당겨 끝냈다.

새로 꾸려진 공원들에서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은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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