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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에서 강연회,영화감상회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미래를 사랑하시는 령도자》라는 주제의 강연회와 조선영화감상회가 기네예술대학과 기네 꼴로마구역 밤베또지구병원에서 12일과 19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기네예술대학 미술학부 학부장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오늘 국제사회의 높은 신뢰를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해빛처럼 밝은 미소를 지으시고 인민들과 함께 계시는 그이의 모습은 사람들로 하여금 매혹을 금치 못하게 한다.

특히 사람들이 감복하게 되는것은 김정은령도자의 후대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이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후대사랑은 오늘 김정은령도자에 의해 훌륭히 이어지고있다.

국제사회는 어린이들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김정은령도자의 모습에서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보고있다.

김정은령도자의 이끄심따라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에게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기네군 알마미 싸모리 뚜레병영 부사령관은 이 세상의 그 어떤 침략자도 능히 타승할수 있는 불패의 군대와 강위력한 무장장비를 갖춘 조선인민이 참으로 부럽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조선인민군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정치군사강국, 우주강국으로 세계에 우뚝 올려세우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께서 조선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조선의 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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