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제주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투쟁참가자들을 탄압하는 당국을 규탄하여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제주해군기지건설에 항의하는 강정마을주민들과 평화활동가들에 대한 탄압이 계속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한다는 리유로 2010년부터 지금까지 650명이 련행되였으며 현재 200여명에 대한 재판이 진행중이고 부과된 벌금만해도 수억원에 이른다고 까밝혔다.
얼마전 제주지방법원이 강정마을주민들과 평화활동가들에게 가혹한 실형을 선고한것은 명백한 인권침해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투쟁참가자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고 구속자들을 석방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