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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력사외곡을 일삼는 괴뢰보수집권세력 단죄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력사외곡을 일삼는 괴뢰보수집권세력을 단죄하여 11월 28일 글을 실었다.

글은 현재 교육부의 비호속에 신보수계렬의 학자들이 집필한 력사교과서가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교과서들은 국사편찬위원회 검정단계에서부터 불합격으로 처리되였어야 할 친일독재미화, 력사외곡 교과서들이라고 지적하였다.

과거 일제가 우리 말과 글을 없애기 위해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성노예로 끌어간 력사적사실을 외곡하는 한편 리승만, 박정희와 같은 독재자들을 찬미한 교과서가 뻐젓이 통과될수 있은것은 박근혜《정부》와 깊이 련관되여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가 권력의 자리에 들여앉힌 신보수계렬의 학자들이 친일독재를 미화하며 력사쿠데타를 주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글은 남조선각계와 지방자치단체들까지 외곡된 력사교과서의 검정무효를 주장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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