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와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40여개의 단체가 27일 서울에서 통합진보당강제해산반대 범국민운동본부 결성을 선포하였다.
이날 단체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심판청구는 독재정치에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알리는 무서운 신호, 모든 단체들을 언제든지 강제해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발판이라고 비난하였다.
이를 막아내지 못하면 국민모두가 탄압의 대상이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통합진보당 해산을 저지시키는것은 민주화를 쟁취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국민들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