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황해북도 곡산군, 수안군, 자강도 송원군, 전천군, 강원도 김화군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곡산군, 수안군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군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송원군, 전천군, 김화군에도 군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이 아로새겨져있다.
해당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지는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태양상모자이크벽화들을 높이 모시였다.
전후 강선을 찾으시여 강재 1만t만 더 있으면 나라가 허리를 펼수 있다고 하시며 로동계급을 강철증산에로 불러일으키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정중히 모셔졌다.
강원도 평강군 천암축산전문협동농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전해갈 일념안고 모자이크벽화 《<수령님! 앞에는 최전선입니다. >》를 최상의 수준에서 모시는데 온갖 지성을 바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휘황찬란할 주체혁명의 앞날을 확신하시는 천출위인들의 숭엄한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조국》이 평양시 강동군 남강로동자구에 모셔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