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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미제침략자들의 야수적만행에 격분 표시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신천박물관을 참관한 외국인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서 저지른 미제침략자들의 야수적만행에 치솟는 격분을 표시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 부위원장 노르마 비나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박물관에 전시된 자료들과 살인흉기들은 미제의 죄행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어쩌면 죄없는 사람들을 그렇듯 처참하게 죽일수 있는가. 끔찍한 일이다.

미제는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미제의 살륙만행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려고 한다.

몽골평화친선련맹대표단 단장 그.도가르쟈브는 미제의 죄행은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방공호에서만도 수많은 주민들을 학살하였다니 미제의 범죄적행위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오늘도 미제는 세계도처에서 반인륜적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힘에는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것이 력사가 남긴 교훈이다.

조선이 국방력강화에 계속 힘을 넣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조선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한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대표단 단장 윅또르 예고로브는 격분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야수들의 만행에 이가 갈린다.

미제는 50여일동안에 군내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하였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악한들은 조선전쟁에서 응당한 징벌을 받았다.

앞으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가겠다.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 올렉싼드르 베즈루츠꼬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교활성과 악랄성, 야수성은 미제의 본성이다.

미제는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세계평화는 이루어질수 없다.

조선인민은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미제는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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