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중국잡지와 먄마신문이 특집하였다.
중국 홍콩잡지 《국제련계》 11월호는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실었다.
잡지는 《영원한 국방위원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라고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시고 선군정치를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해놓으시여 조선이 끝없이 강성번영해나갈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잡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선군의 원칙을 구현한 새로운 국가기구체계를 내오도록 하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11월 26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편집한 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선이 불패의 군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나라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지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 시대를 펼쳐놓으시였다.
군인들과 인민들을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시였으며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을 전체 인민이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과정에 조선에서는 새 세기 산업혁명의 포성이 울리고 자립적공업의 잠재력도 최대한 발휘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