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통합진보당,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진보련대를 비롯한 정당,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11월 28일 서울의 《국회》의사당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쌀값보장을 위한 농민들의 무기한 롱성투쟁을 선언하였다.
그들은 농민들의 쌀값보장요구에도 불구하고 《국회》가 아직도 쌀값을 결정하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농민들의 목숨과도 같은 쌀값쟁취를 위해 《국회》를 대상으로 롱성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사회에서 농민이 무시되고있다고 하면서 농민이 주인된 사회를 위해, 농민의 요구조건실현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