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천주교정의구현전주교구사제단 원로 박창신이 얼마전 《CBS》방송과의 대담에서 괴뢰집권자의 퇴진을 주장하였다.
그는 남조선에는 법도 없고 정의도 없고 폭력만 있으며 이로 하여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억지만 란무하는 어지러운 사회가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제일 분노를 자아내는것은 《종북》몰이라고 밝혔다.
《정부》와 정치권은 국민들의 삶을 보호해줄대신 오히려 특정자본만을 위하고 로동자, 농민들의 생존권투쟁을 《종북》으로 몰아대며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자본을 살리고 국민들을 죽이는 《정권》을 교체하는것은 절실히 중요한 문제라고 언명하였다.
정보원, 군부, 보훈처까지 개입한 지난 《대통령》선거에서의 엄청난 부정사건에 대해 옳바른 대처를 하지 못한다면 《정권》교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박근혜는 《대통령》이 아니라고 하면서 현 집권자가 모든 책임을 지고 퇴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