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륙상《자위대》의 비밀정보부대인 륙상막료감부운용지원 및 정보부별반이 랭전시기부터 존재해있은 사실이 최근에 폭로되였다.
11월 27일 일본 교도통신은 이전 륙상막료장과 방위성 정보본부장 등 여러 관계자들의 증언을 인용하여 이 별반이 단독으로 정보활동을 벌려왔다고 밝혔다.
통신은 《DIT》(방위정보팀의 략어)라고 불리운 이 별반의 해외전개는 랭전시기부터 시작되였으며 주로 이전 쏘련과 중국, 조선에 대한 정보수집을 목적으로 하였고 최근에는 로씨야와 남조선, 뽈스까 등에서 활동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