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세계 47개 나라와 지역에서 약 6 000명의 선수 및 애호가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마라손, 반마라손, 미니마라손의 3개 종목 경기가 진행되였다.
1일 녀자마라손경기에 출전한 김미경은 2시간 36분 32초로 결승선에 제일먼저 들어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