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가 11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어대던 시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조선을 강력한 반제자주의 성새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의 위업은 오늘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굳건히 계승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인민사랑의 정치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시였으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도록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신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이 있는 한 조선땅우에는 반드시 인민의 행복이 활짝 꽃펴나는 사회주의강성국가가 일떠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