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오로지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조국관, 혁명관, 인민관은 그 본질과 내용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완벽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을 계급이나 계층을 초월하여 민족성원모두의 삶의 터전으로,운명개척의 기본단위로 내세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관이며 탁월한 수령을 모신 사회주의조국이야말로 인민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참다운 조국이라는것이 장군님의 조국관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관에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투철한 신념,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의 원칙은 추호도 양보할수 없다는 견결한 립장,혁명위업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야 한다는 계속혁명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고 지혜로운 존재는 인민이며 조국도 혁명도 인민을 위하여 필요하다는것, 인민대중은 모든것의 주인이며 사회의 모든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해야 한다는것,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혁명과 건설의 절대적기준이며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인민관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혁명사상과 애국애민의 정신, 비범한 령도풍모에서뿐아니라 나라와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이룩하신 업적에 있어서도 명실공히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것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여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 지도적지침을 마련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의 휘황한 앞길을 밝힌 특출한 업적으로 된다. 두차례의 치렬한 반제혁명전쟁과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백전백승을 떨치시고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기치밑에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을 비롯하여 대원수님들께서 수십성상 당과 혁명을 령도하시면서 이룩하신 업적들은 력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