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전국녀성련대, 진보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11월 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민의를 거역하는 괴뢰패당을 단죄하였다.
그들은 각계 대표들이 19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민주파괴, 공약파기, 민생파탄으로 일관된 현 《정부》의 악정을 규탄하는 국민의 의지가 담긴 요구안을 청와대에 전달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현재까지 청와대는 아무런 답변도 없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정부》가 부정선거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민의 여론을 거부하고 공공부문 민영화에 열을 올리는 한편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이 격화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군이 리용하게 될 제주해군기지건설을 강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평화를 위협하는 반역통치를 더욱 강화하겠다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국민의 요구를 계속 묵살한다면 12월 7일 청와대를 상대로 대규모항의운동을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그들은 《대정부 국민요구안》을 청와대에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