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11월 26일 사설을 통해 친일에 물젖은 괴뢰당국자를 규탄하였다.
사설은 력사교과서에 일본의 조선침략을 미화한것과 관련한 《국회》질문회에서 《국무총리》가 친일주구, 《유신》독재후예로서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냈다고 지적하였다.
력사전쟁을 선포한 《새누리당》과 극우보수패거리들이 력사교과서에서 나타나고있는 일제의 침략정책미화와 리승만, 박정희에 대한 찬양을 부정하기 싫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교과서를 쓴자들과 《국무총리》에게는 일제의 조선침략사를 외면하고싶었을것이다.
이것이 리승만, 박정희시대를 지탱해온 이 땅 보수세력의 력사인식이다.
일본의 력사외곡과 보수진영의 력사의식은 그대로 련결되여있다.
이런 《국무총리》가 일본의 력사교과서외곡, 성노예피해자문제 해결 등에 무엇이라고 대응할수 있는지 의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