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28일 법원이 《보안법》위반혐의로 단체의 문예위원장에게 체포령장을 발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는 법원이 현 《정부》와 정보원의 《종북》몰이책동에 동조한것이며 전형적인 조작사건, 국면전환용 공안탄압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애국인사에 대한 부당한 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