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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연평도포격전 진실 부정하는 괴뢰패당을 단죄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1월 27일 력사적진실을 부정하며 《종북》소동에 환장한 괴뢰패당을 단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에서 카톨릭교의 한 신부가 연평도포격전이 남조선당국의 전쟁연습때문이라고 주장하자 보수패당이 일제히 《빨갱이》니, 《종북》이니 하며 광기어린 폭압소동을 일으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연평도포격전으로 말하면 남측이 미국도 인정하지 않고 국제법에도 맞지 않는 《북방한계선》을 고집하며 일방적으로 포탄을 퍼부음으로써 발생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당시 남측이 포사격훈련을 강행한것은 명백히 북을 자극하여 군사적충돌을 유도하기 위한 미끼라고 볼수 있다고 비난하였다.

만약 남측이 포사격훈련을 하지 않았더라면 연평도포격전은 발생하지 않았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에 대해 객관적으로 설명하였다 하여 《종북신부》라고 헐뜯고있다고 하면서 리성적사고가 폭압자들에 의해 유린되는 사태는 현 《정부》하에서 더욱 심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상식과 리성이 실종된 박근혜《정부》와 그 추종자들이 날뛰는 한 진실을 밝히려는 모든 국민들이 《종북》사냥의 대상이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론평은 이러한 악행이 계속될수록 박근혜의 말로는 더욱 비참해지고 그 추종자들도 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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