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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원들 진보정당해산 반대투쟁 선언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통합진보당 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11월 29일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패당의 정당해산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로동자, 농민을 위한 정치, 정치적자유 보장, 남북의 화해와 협력, 통일 등을 주장하였다 하여 통합진보당을 《종북》으로 몰아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를 따르지 않으면 전부 《종북》인가고 하면서 통합진보당해산책동은 정치적반대세력을 제거하기 위한것으로서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결코 포기할수 없는 민주화를 위해 청와대앞에서 새로운 싸움의 시작을 선포한다고 언명하였다.

민주를 억압하고 분렬을 고착시키며 민생을 파탄시키는 독재《정권》에 맞서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유신》독재를 되살리고 국민을 탄압할 때 그 결과는 과거처럼 국민의 저항외 더는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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