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사기관이 25일부터 28일까지 전지역의 성인 1,20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현 집권자에 대한 지지률이 한주일전에 비해 또 4% 낮아졌다.
그 주요 원인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시국미사에 대한 집권세력의 강경대응때문이라고 조사기관은 밝혔다.
집권자가 공약을 지키지 않고 독재적이기때문에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응답자의 비률도 지난 주에 비해 훨씬 늘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