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일본당국의 재일조선인차별책동을 규탄하여 11월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재일조선인들의 교육권리를 부정하는것은 란폭한 인권유린이며 극단한 인종차별행위이다.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것은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이지만 재일조선인들에게는 보장되지 않고있다.
이것은 무고한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박해이며 일본반동들의 악랄한 책동의 일환이다.
일본은 지난 시기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식민지로 전락시킨 가장 침략적인 제국주의국가였다.
일본이 전세계인민들로부터 인종주의국가, 파쑈당국으로 비난을 받지 않으려면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비렬하고 악랄한 차별조치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