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보안법》이 조작된지 65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1월 30일 서울역광장에서 남조선의 《보안법》페지국민련대, 《정보원 내란음모조작과 공안탄압규탄 대책위원회》, 범민련탄압대응 시민사회공동대책위원회 등의 공동주최로 악법페지를 위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보안법》페지국민련대 집행위원장 박래군은 지난 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하고 심각한 정치공작을 해온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들이 범죄행위를 은페하기 위해 《보안법》을 수단으로 사회에 《종북》몰이를 불러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민가협 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권오헌은 최근의 《보안법》적용에서 주목되는것은 《정부》의 주장을 반대하는 모든 대상들 지어 야당도 《종북》으로 몰려 탄압당하고있는것이라고 개탄하였다.
진보련대 공동대표 박석운은 《보안법》은 유엔인권위원회에서도 여러차례에 걸쳐 페지를 권고하였던 반인권악법, 민주화운동을 《용공, 종북》으로 몰아 탄압하는 반민주악법, 평화통일운동을 탄압하고 《종북》몰이수단으로 사용하는 반통일악법,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를 탄압한 《치안유지법》과 같은 반민족악법이라고 락인하고 즉시적인 페지를 주장하였다.
그는 정보원해체투쟁과 함께 《보안법》철페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에서는 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