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전국녀성로동조합, 녀성로동자회를 비롯한 단체들이 로동의 권리보장을 반대하는 괴뢰여당에 항의하여 11월 28일 《국회》의사당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새누리당》 대변인이라는자가 26일 청소업에 종사하는 녀성로동자들의 고용문제해결과 관련한 새로운 안에 대해 그것이 로동3권을 보장해주고 그렇게 되면 파업을 할수 있다고 야단을 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그자가 로동의 권리를 무시하고있음을 보여주는것이나 다름없다고 규탄하였다.
국민의 고통을 덜어주지는 못할망정 그 고통을 당연시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그자가 로동의 권리를 무작정 반대해나선것은 로동자들이 단결되는것을 두려워하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그들은 《새누리당》 대변인이 자기의 망언에 대해 당장 사과하고 고용문제해결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