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11월 30일 남조선《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괴뢰집권자의 사퇴를 주장하는 종교단체들의 항의운동이 확대되고있다.
원불교소속 종교인들은 29일 전라북도 익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들은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지난해《대통령》 선거는 보수《정권》을 유지하려는 흉심밑에 감행된 범죄행위라고 까밝혔다.
그 책임이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있다는것을 다시금 알린다고 하면서 사건의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 종교인들과 조계종소속 승려들도 현 집권자가 국민에게 사죄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