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세계 47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 및 애호가들 약 6,000명이 참가하였다.
녀자마라손경기에 출전한 김미경선수는 높은 기술과 완강한 투지를 발휘하여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비행장에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마중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