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11월 26일 진보정당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탄압행위를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에서는 지금 그 무슨 비밀정보기관들이 날조한 《증거물》들에 기초하여 통합진보당 성원들과 동정자들에 대한 수색과 체포소동, 그들을 재판에 회부하려는 책동이 고조에 달하고있다.
남조선당국과 미국상전들은 남조선에서 통일애국세력의 영향력이 강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질겁하고있으며 이로부터 파쑈독재의 암흑시대를 되살리며 조선반도에 대결을 조장시키려 하고있다.
우리는 평화와 민주주의, 나라의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남조선의 모든 진보세력들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며 그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정치적탄압행위를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