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2월 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의 목적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에게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 40대를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들에게 이 전투기를 넘겨주는 미국의 목적은 북침열에 들뜬 괴뢰패당을 부추겨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미군수독점체들의 배를 불리워주자는데도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남조선괴뢰군을 현대적군사장비로 무장시켜 선제타격으로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침략전쟁방식은 항공타격전위주이다. 이에 따라 미국은 남조선괴뢰들에게 타격능력이 강한 전투기들을 제공하고있으며 또 괴뢰들과 빈번히 벌리는 합동군사연습도 대규모공중타격훈련과 그 누구의 종심을 파괴하는것을 기본으로 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 정세는 더욱 악화되고있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을 부추겨 조선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격화시키며 사태를 극단으로 몰아가는 경우 엄중한 후과가 초래될수 있다. 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