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보건성 고려약생산관리국에서 11월말까지 국적인 년간계획을 100%로 수행하였다.
관리국에서는 고려약의 엑스화와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대중약품, 상비약품생산을 늘이였다.
평양시고려약생산관리국에서 년간계획을 105%로 완수하였다.
평천, 모란봉, 동대원고려약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고려약생산의 엑스화비중을 높이면서 년간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자강도고려약생산관리국에서 자기 지방에 풍부한 약초자원을 리용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많이 생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자욱이 어려있는 강계고려약가공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년간계획을 130%로 결속하였다.
강계고려약공장에서는 최신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함경북도고려약생산관리국 산하 공장들에서도 약초원천을 늘이고 설비들에 대한 관리를 잘하여 생산을 부쩍 늘이였다.
회령고려약공장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공장의 무균화, 무진화를 실현하고 약품의 질을 높이면서 년말생산을 다그쳐 계획을 124%로 완수하였다.
황해북도, 황해남도고려약생산관리국에서도 질좋은 고려약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함으로써 년간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