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나이제리아단체가 11월 25일과 2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는 《김정일령도자의 유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천품으로 지니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립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시여 선군사상을 정립하시고 자주위업수행의 필승의 보검으로 내세우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다지시였다.
그이께서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온 사회를 하나의 대가정으로, 온 나라를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김정일, 사회주의위업에 바치신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사회주의위업에 바치신 가장 큰 업적은 사회주의운명을 수호하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글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사회주의위업에 바치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