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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공무원로조 사수투쟁에 돌입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 참여련대를 비롯한 15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공무원로조 공안탄압저지와 공직사회개혁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무원공안탄압대책위원회)결성을 위한 기자회견이 4일 서울에서 진행되였다.

공무원공안탄압대책위원회는 박근혜패당의 공무원로조에 대한 탄압은 권력기관의 조직적인 선거개입으로 처한 위기국면을 적당히 넘기려는 속임수이며 로동운동을 무력화시키려는 폭거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앞으로 박근혜《정권》의 불법선거에 따른 공안탄압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공직사회의 개혁과 민주수호,공무원로조사수를 위한 투쟁에 돌입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공무원로조가 결성되여 10년이 넘는 동안 많은 로동자들이 해고당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부정과 부패를 청산하고 옳바른 공직사회를 열망하여 투쟁을 벌려왔다고 말하였다.

공무원로조에 대한 탄압은 《정권》이 국면전환을 위해 급급하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종교인들이 박근혜의 퇴진요구와 함께 공무원로조탄압분쇄를 위한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농민들도 《정권》을 교체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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