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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을 내는 정방산종합식료공장의 지열난방체계
(사리원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 사리원에 있는 정방산종합식료공장에서 얕은층지열난방체계를 도입하여 덕을 보고있다.

얕은층지열난방체계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지열수를 리용하여 난방을 원만히 보장하면서도 원가를 줄이고 열효률을 높이는 실리가 있는 열난방보장체계이다.

공장에서는 지하수원천이 부족한 실정에 맞게 얕은층지열난방체계를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었다.

얕은층지열난방체계의 도입으로 생산현장의 실내온도가 18℃이상 보장되고있다.

황해북도무역관리국, 수안군을 비롯한 도의 여러 단위들에서 이 공장의 경험을 본받아 얕은층지열난방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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