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7일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박봉주, 최룡해, 김기남 등과 당, 무력기관, 내각의 일군들이 숙소를 찾았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주체의 건축사에 리정표로 되는 뜻깊은 대강습에 참가하는 건설부문 일군들을 축하해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을 받들고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일떠세워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인민들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는 문명강국으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참가자들이 대강습기간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이고 인민적인 건축미학사상과 리론으로 철저히 무장하며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건축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