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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날강도적행위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 오끼나와 및 북방령토대책담당상이라는자가 《오끼나와현 센가꾸렬도나 시마네현 다께시마에 관한 일본의 주장을 대외적으로 발신하기 위해 년내에라도 동영상을 활용한 홈페지를 신설한다.》라고 발표하였다.그는 또한 령토문제에 관한 저들의 대외선전대책을 토의하기 위해 외무성과 방위성 등의 담당자들이 참가하는 종합조정회의를 설치하고 곧 첫 회의를 연다는데 대해서도 밝혔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제땅이라고 우겨대며 저들의 날강도적주장을 세상사람들에게 주입시키려는데 대해 조선인민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독도는 반만년에 이르는 우리 민족의 찬란한 력사와 더불어 존재해온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이다.

일본반동들은 지금 령토문제를 군국주의적해외팽창야망실현과 밀접히 결부시켜 다루어나가고있다.

남의 땅을 제땅으로 둔갑시키고 그 땅을 현재 남들이 차지하고있으니 그것을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는 의식을 국민들에게 강하게 불어넣고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국민들이 군국주의해외침략전쟁을 남의것을 강탈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자기의것을 되찾기 위한 《정의로운 전쟁》으로 잘못 리해하게 만들자는데 일본반동들이 벌리는 령토분쟁의 주요목적이 있다.

일본반동들은 독도의 돌 하나, 풀 한포기도 다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령토강탈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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