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2월 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11월 29일과 12월 3일 끼르기즈스딴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아.우쑤쁘바예브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위적억제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건설하시여 조선의 국력을 온 세상에 남김없이 떨치시였다.

그이의 위업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는 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계승발전시키신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한생을 순결하게 빛내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희생적인 헌신에 떠받들려 조선의 사회주의는 수호되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환기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